바질페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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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아몬드 바질 페스토 200g

 

* 여유 수량 나올때만 비정기 오픈합니다

뚜껑색은 블랙입니다

 

*제작 수량이 많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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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질페스토는 제조일로부터

냉장보관 1개월입니다

침이 섞이지 않게 덜어드셔야 하며

드신 후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덮어 코팅해주면

갈변 현상도 막아주고 보관 기관도 더 길어집니다

 

*

냉장제품의 경우 배송비가 5,000원 이유는

아이스팩 포장 + 스티로폼 박스 포장 2,000

기본 배송비 3,000원이 더해지기 때문입니다

(동절기엔 아이스팩 사용이 적어지므로 4500원)

 

*

10만원 이상 구매시 배송비 무료 정책 관련

총 구매금액 집계시 <냉장/비냉장> 제품별 구매 금액이

별도로 집계되어 각각의 합계 금액이 10만원 이하인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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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경우 별도로 기본배송비(3,000원) 환불처리 해드리니

걱정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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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배송을 원하시는 분들은 주문을 피해주세요!

 

* 보냉 포장은 배송환경이 전부 다 다르기 때문에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2018년 성산동 작업실 오픈때부터 

큰 사랑받고 있는 유기농 바질페스토입니다

우선 저희는 몇년째 같은 농부님의 유기농 바질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꽃대가 자라기 전 바질만을 당일 아침 수확하여

보내주셔서 다른곳의 바질과

확연히 다른 맛과 향을 자랑합니다

(바질의 꽃대가 자라면 영양은 물론 맛과 향이 현저히 떨어집니다

꽃대는 쓰고 아린 맛이 나 버려지는 부분인데

다른 농장들은 바질의 꽃대까지 보내

그걸로 무게를 채우기도 하죠. 초반에 많이 당했어요 ㅎㅎㅎ) 

 

가장 먼저 바질페스토를 만들어야지 결심하고 

테스트를 시작했을 때 

유기농 바질이라고 써 있는 곳에서 다 시켜봤습니다

정말 집집다마 맛과 향이 다 다르더라고요!

얼마나 방황을 했을까요? 그러다 농부님을 만나게됐죠~

 

작년 여름 비피해로 바질이 다 죽어서

농부님께서 보낼줄 수 없다고 연락이 와

다른 하우스 유기농 바질을 시켜 만든적이 있는데요

결국, 마음에 들지 않아 30병 분량 전량 폐기했어요 ㅠㅠ

깨달았어요, 한눈 팔지 말자 

 

 

가장 기본 레시피인 잣으로도 만들어보고,

캐슈넛으로도 만들어보고

정말 다양한 견과류들로 시도해봤는데

전 아몬드를 고소하게 구워

씹히는 질감을 살려 페스토를 만드는 것이 

가장 맛있더라고요

시판 페스토들은 마치 죽이나 잼처럼

스프레드 형태인 것들이 많은데

저는 씹히는 질감이 아예 없는게 싫어서

직접 만들어 먹게 되었어요

크레타 바질페스토는 아몬드를 굵게 갈아 만들어

오독오독 씹히는 질갑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 견과류 알러지 체크 : 아몬드  

 

 

*재료*

 

유기농 바질

마늘

말돈소금

레몬

최고급파르미지아노레지아노치즈

구운 아몬드 

* 견과류 알러지 체크 : 아몬드

엑스트라버진올리브오일

 

* 바질페스토 & 토마토마리네이드 활용법

 

 

<꼰낄리오니 보트파스타>

 

✔️알새우는 소금 한꼬집 넣고 데쳐서 물기 빼서 준비해주세요 

✔️완두콩도 살짝 데쳐 미리 준비

✔️스위트콘은 매장에서 판매중인 도씨의 유기농 스위트콘 사용

1. 꼰낄리오니 리가티 삶아서 찬물에 헹궈 오일에 버무려두세요

(전 룸모면 사용했고요 매장에서 판매중입니다)

2. 평평한 접시 위에 면을 올려주세요.

꼰낄리오니 안에 좋은 올리브 오일 한 티스푼씩 전부 넣어주세요

3. 이제 조립 시작!

그 안에 각각 토마토 마리네이드 한 알,

데친 알새우 2마리, 완두콩과 스위트콘은 대충 두세알씩 흩뿌리듯

4. 마지막으로 그 위에 바질 페스토 반 티스푼씩 올려주시면 끝!

플레이팅이 심심하다 싶으면 접시 전체 위에

올리브 오일 흩뿌려주세요

📍접시 중간 중간 보이는 건 “바다포도” 라고 불리는 해초입니다

톡톡 터지는 식감이 재밌어서

플레이팅이나 냉파스타에 자주 쓰는 식재료 중 하나에요

 

<카펠리니 부라타 콜드파스타>

1인분 기분

카펠리니70그램  소금물에 삶고,

찬물에 헹군후 오일에 치덕치덕 해준 후 

토마토 마리네이드 국물 아빠 밥숟가락 6숟가락 

토마토 10알 정도(취향 껏) 올리브와, 완두콩도 취향대로 넣으세요

마지막에 부라타 치즈 척 올리기

한 켠에 바질페스토 아빠 숟가락 넘쳐 흐르게 크게 한숟가락!

올리브 오일과 후추 취향껏 휘리릭 두르고 비벼서 드세요~

이거 제가 25살때부터 매년 여름 해먹는 여름 보양식! 

 

 <쉬림프 바질 오픈 샌드위치>

어푸어푸 알새우 한줌과 완두콩 한줌을 무염버터에

빠르게 볶아주세요!

구운 사워도우나 식빵 위에 바질페스토 올린 후

그라나 파다노나 파르미지아노

갈아서 먹으면 극락행

 

간단하게 부라타 샐러드 

 

바질페스토 깔고 그 위에 리코타 치즈와 토마토 마리네이드

 

쉬림프 바질 푸실리 

 

관자를 구워 올린 바질 파스타

 

 

 

*

유통기한

냉장보관시 제조일로부터 1개월

침이 섞이지 않게 반드시 덜어서 드세요

드신 후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덮어 코팅해주면

갈변 현상도 막아주고 보관 기관도 더 길어집니다

 

바질페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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